이사오기 하루전 아파트에 청소를 하러 갔는데 바퀴벌레 시체를 10~20마리 사이로 발견했어요. 뭔가 말라있는 상태인거같았고,
그리고 살아있는 바퀴벌레가 화장실의 세탁기 배수관 (호스가 없어서 뚫려있었음) 을통해서 화장실로 기어오는것을 봤습니다. 잡아서 변기에 넣고 물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복도식아파트라서 밖이 뚫려있다 보니, 현관쪽 복도에 한마리의 바퀴벌레가 기어다니는것을 목격했습니다.
바퀴벌레의 크기는 2센티 쯤 정도의 바퀴벌레였어요.
이삿짐을 다 옮기고나서 불안한 마음에 바퀴벌레약같은걸 일단 설치 해 둔 상태인데,
현재 이삿짐이 상상초월로 많고 복잡한 상태인데 세스코의 해충관련 신청을 해도 바퀴가 다 박멸될수 있나요? 아니면 이삿짐을 좀 줄이고 정리한뒤 불러야 다 박멸될수 있나요?
바퀴벌레 약을 설치하면 바퀴벌레 죽으면서 다음세대의 바퀴벌레가 면역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어디서 줏어들었는데 바퀴벌레 약 설치해도 세스코 오면 박멸해주나요?
크기가 2센티정도인데 이거 집바퀴맞죠?.. 작은 바퀴벌레일수록 집에서 서식하는 바퀴벌레라고 어디서봤는데 진짜인가요?
한 마리 정도 목격된 거라면 주변에서 혹은 외부 물품 반입 시 유입되었다고 추정할 수 있지만
다수가 목격되었다면 실내에서 서식하고 있을 겁니다.
바퀴끈끈이, 먹이약제를 사용해 제어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바퀴 방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음식물, 물, 서식처에 대한 집중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공청소기를 이용한 깔끔한 청소와 싱크대, 창고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있는 곳을 점검하여
바퀴가 대량 서식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점검하셔야 하며, 음식물은 항상 냉장보관을 하시고,
음식물쓰레기 역시 밀폐된 상태로 보관하거나 즉시 외부로 배출하는 방법을 사용해
먹이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출입문 틈새나 천정 틈새, 환기구 틈새 등도 밀폐도를 높이는 조치를 하는 것이 좋고요.
바퀴벌레는 외부에서도 침입하지만 택배물품 등 외부에서 반입되는 물품에 의해서도 침입하니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라며,
만약, 저희 서비스를 신청하신다면 최대한 빠른 일정을 수립해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리는 먹이제로 진행되어 생활하시던 그대로 가능하나
약제 설치 후 훼손의 위험이있어 큰 가구나 짐은 정리 후 진행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무료방문상담 또는 서비스신청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8.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