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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정집 바퀴벌레
  • 작성자 방지송
  • 작성일 2018.06.0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바퀴벌레가 나와서 질문 드려요. 

https://photos.app.goo.gl/iAYUsXa3haAnpgnG2

https://photos.app.goo.gl/X6oLRd1S1FtqEgpf2

1번째 사진은 어제 본 바퀴벌레, 2번째 사진은 오늘 본 바퀴벌레입니다.

4일 전에 현관문에서 바퀴벌레 하나를 봤는데 그냥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제 한 방에서 연속으로 바퀴벌레 두마리를 목격했으며 파리용 에프킬라로 둘다 잡았습니다. 3~5초간 연속으로 뿌리니까 활동을 멈추더군요. 그런데 오늘 크기가 작은 바퀴벌레를 하나 보았습니다. 혹시 이게 어제 잡은 바퀴벌레의 새끼일까요?? 셋 다 동일한 방에서 나왔는데 옆집에서 넘어오진 않았을까요? 그리고 만약 집안에 알을 깠다면 견적은 어느정도 나오나요?


해상도가 낮아 정확한 확인은 어려우나

 

독일바퀴 약충은 아닌 것 같고, 먹바퀴나 일본바퀴 약충으로 사료됩니다.

 

 

먹바퀴, 일본바퀴와 같은 대형바퀴류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약충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내부에서 번식한 것으로 볼 수 있으니 꼭 바퀴끈끈이 설치하세요)

 

 

 

견적은 문제되는 해충, 고객님댁의 면적에 따라 적용됩니다.

 

무료방문상담 가능하시니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8.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