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8년동안 살면서 바퀴한마리도 본적이없는데 창틀가까이에 있는 책장뒤에서 바퀴벌레가 나왔습니다 크기는 엄지손가락만큼 컸구요
외벽을 타고 올라올 수 있습니다. ㅡㅡ^
창틀 하단부의 물빠짐틈새는 이미 막은 것 같습니다만
추가적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치면, 벌레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사진에는 하단부만 예시로 그렸는데, 창틀 위쪽은 더 틈새가 많이 있습니다.
답변일 201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