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때기거미는 다른 거미들이 습한 환경을 좋아하는데 비해
건조한 환경에서도 살 수가있어 실내에서도 보일 수가 있습니다.
구조물 사이에 알을 낳아 덮기도 하지만
보통은 벽면ㅇ 일주일 간격으로 알집 서너개를 붙이고 주변에 머무르며 알집을 보호합니다.
이동하는 깔때기거미를 잡았다면 실내의 번식 가능성은 낮으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에어졸을 가지고 거미줄이 있을 만 한 구석,
또는 거미가 숨어있을 만한 장소에 처리를 할 경우 실내에 들어와있던 거미를 죽일 수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약제 사용없이 침입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거미가 침입할 수 있는 천정 틈새,창틀 틈새,출입문 틈새,각종 배관 등의 틈새를
문풍지,가림판,실리콘 등을 활용해 차단하는 것이 거의 영구적인 침입 제어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18.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