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아파트 입주한 지 두달 정도 되었는데요
지난주부터 이렇게 생겨먹은 벌레가 하루에 한두마리식 집 안에서 출몰을 합니다. 현재까지 8마리 잡았습니다.(이름은 노랑점나나니로 추정됨)
미세먼지로 바깥 창문은 열어놓지 않았는데도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 분명히 집 안 어디에선가 나오는 것 같은데...
도대체 집안 어디에서 어느정도 규모로 서식을 하고 있길래 계속 나오는지 전혀 가늠이 되질 않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나나니벌이나 호리병벌은 진흙으로 바위나 나무 등의 틈새에 집을 만들지만
사람의 거주지에 들어와 창틀 틈새나 가구 틈새 등지에 진흙을 이용해 집을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석구석 확인해서 알집이 발견된다면 제거하는것이 좋습니다.
근본적인 퇴치 방법으로는 칩입을 막아야하며
틈새를 통해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것이니 실내에 모든 틈새를 찾아 실리콘 등으로 보완해야하며
배기관의 유격은 모든 해충의 유입로가 될 수도 있으니 보완은 꼭 해주셔야합니다.
답변일 2018.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