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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달에 이사하면서 지금까지 바퀴벌레로 보이는 벌레가 자주나옵니다
  • 작성자 전병훈
  • 작성일 2018.04.0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작년에 주택을 하나 인수하여 새로 내/외부공사를 저희가 직접하여 가정집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작년 8월 이사한 달 이래로 바퀴벌레로 추정되는 벌레가 주방을 비롯하여 제방과 제 가족 방에서도 나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방에서 나오는 바퀴는 보이질 않고 주방에서 자주 출몰합니다.

냉장고 뒤에서 올라오고, 싱크대 아래에 보여서 마트에서 바퀴가 좋아하는 음식 향으로 유인하여 들어가면 바퀴와 알까지 박멸시킨다고 되어있는 퇴치 약까지 쳐놓았습니다
그런데 한달간 잠잠하더니 보통 성인의 엄치 손가락 만한 녀석이 나오기 시작한겁니다. 주방 테이블 위, 싱크대 아래, 냉장고 뒤에서 자주 출몰합니다
그리고 낮시간대에는 안보이고 거의 늦은 밤 혹은 새벽에 자주 보이는데 이거는 바퀴벌레가 맞겠죠?

부모님께 무료진단이라도 받자고 하니 무료진단이후에는 돈 들거라고 하며 만류를 합니다.
정말 편하게 살기보다 돈을 더 아끼려는 명목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무료 진단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해지는 것이며
약품 처방 같은 것도 같이해주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경상북도에 거주중인데 혹시 이쪽 지역까지 신청을하면 와주실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성인 엄지손가락 정도의 크기라면 외부종 바퀴로 추정되는데요.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베란다의 경우

 

우수배관의 하단부를 적절한 보완재를 사용해 감싸 막아 두는 것이 좋으며,

 

세탁호스는 세탁 후에는 배수구에서 제거해 원래 있는 배수구망을 꽃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전국적으로 방문 가능하며

 

무료방문상담은 방문드려 해충의 서식유무를 확인하는 작업으로 약제는 설치되지 않습니다.

 

1588-1119로 연락주시면 무료방문상담 접수가능하시니

 

원하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8.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