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기는 0.5mm 미만으로 아주 작습니다.
출현한지는 이제 한 4~5일정도 되었는데,
크기가 너무 작기때문에 하얀색 모니터화면을 지날때나 보이고 가끔 좀 큰것들은 0.7mm정도 하기때문에 육안으로도 자세히보면 보입니다.
현재 통에 몇마리 가둬둔상태이며
한시간에 한마리꼴로 발견됩니다.
마지막사진의 경우, 손등에 이물감이 느껴져 해당 벌레를 잡고 터트려보니 피가 흘러나왔습니다.
같은 종의 다른 벌레는 잡자마자 터트려보았는데 피가 나오지 않았던것으로보아 피를 빨아먹는종류인것같습니다.
난생 처음보는 종류의 벌레라 도통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은 유선형의 동글동글한 모습이나 실제 모습은 진드기와 비슷한것같습니다.
이것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등록된 사진으로 정확한 확인은 어려우나
해충의 형태나 터트렸을때 피가 나왔다는 것으로 보아 진드기종으로 사료됩니다.
주로 목격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그 주변,침구류나 쇼파)
투명 박스 테이프를 가지고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하면서
진드기가 어디서 발생하고 있는지 조사해 볼 필요성도 있습니다.
진드기의 기본적인 제어방법으로는
상대습도가 높은 곳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습도를 낮춰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침구류나 카펫,쇼파등을 세탁 또는 일광건조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답변일 2018.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