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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룸 바퀴벌레 문의
  • 작성자 김장훈
  • 작성일 2018.03.1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얼마전 구옥 원룸으로 이사온 학생입니다.

이사 첫날부터 바퀴가 나와서 세스코 초기방역을 바로 받았는데요

관리사분이 트랩과 약을 설치해 주고 가셨습니다.

초반에는 바퀴들이 약을 먹고 서식처로 가 독을 퍼트려야 하니 많이 보일꺼라구요

일단, 제가 방이 넓은 관계로 바퀴벌레가 보이는 즉시 잡을려고 모서리란 모서리는 다 보이게끔 가구배치를 해 놓았습니다.

한두마리 정도가 원래 많이 서식한다고 했던 옷장쪽에서만 트랩에 걸려 있더군요

그 후로 지금 2주 정도가 흘렀는데 바퀴가 한마리도 보이지 않습니다. 새끼들 조차도요.

제가 엄청 신경쓰거든요. 저거 바퀴인가 아닌가 매일 보고 청소도 자주 해주구요 불도 항상 켜놓고..

벌써 방역이 된걸까요?

그리고 제가 스팀청소기로 청소를 해주는데 원룸이 구옥인지라 장판이 뜯어지거나 틈새가 조금 있습니다. 거기에서 바퀴가 나오는 것을 이사 때 목격했었구요.

근데 스팀청소기의 뜨거운 스팀이 장판 밑 바퀴벌레들을 죽이는 역할도 하는지요?

두서없이 썼지만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종합환경 위생기업 세스코입니다.

 

바퀴가 보이는 정도는

고객님 댁의 상황에 따라, 바퀴의 서식밀도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보통 1차 관리 후 약 15일~20일, 또 2차 관리 후에도 15일~20일은 지켜보셔야

내부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바퀴퇴치에 스팀청소기는 영향을 주진 않으며

현재의 상황만으로 퇴치유무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2차 방문시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서비스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바퀴는 내부문제가 해결되더라도 밖에서 가지고 오는 물건이나 주변으로 

다시 유입되어 번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관리 후 유입되는 해충이 번식되지 않도록 정기관리를 유지하는것도 좋습니다.

 

2차 서비스는 4월에 예정입니다.

꼼꼼하게 점검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8.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