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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음식물 전혀 없이 깨끗하게 사용하는 원룸에 바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를 모르겠습니다ㅠ
  • 작성자 엽동준
  • 작성일 2017.10.2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원룸 거주중인 학생입니다... 두어달 전 바퀴가 화장실에서 날아다니는 채로 발견된 이후로 

방에서의 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밤마다 혹 이녀석들이 기어다니지는 않을까 걱정이되고 
혹여나 몸위로 떨어지지는 않을까 이런 걱정들로 잠을 잘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
집주인이 방역을 해준 이후로 한동안 안보여서 맘 놓고 살았는데 요즘 다시 바퀴 배설물 같은게 발견이 돼서 고민입니다 ㅠㅠ
휴대폰이라 사진을 올릴수는 없는데 길이는 한 3미리 정도, 너비는 1미리에 색은 검은색에 약간의 갈색 빛이 도는 색입니다.
그리고 머리카락 같은걸 먹었는지 머리카락 꼬투리가 섞여 있었습니다.
정황상 바퀴가 다시 돌아다니는 것은 확실한 것 같고 궁금한 것은 세스코 서비스를.이용한다면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한동안 이라도 구제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게 저는 집에서 일절 음식물을 들여오지 않아서 먹을게 전혀 없을텐데... 왜 자꾸 기어나오는 것일까요??
정말 이해할 수가 없는 놈들입니다 ㅠㅠ 집에 있는 것이라고는 헬스 보충제랑 영양제 정도입니다 ㅠ
그마저도 헬스보충제는 굉장히 두꺼운 비닐로 밀봉돼있고 영양제는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구여 ㅠㅠㅠ 
왜 자꾸 먹을것도 없는 곳에 기어들어와 사람 힘들게 할까요 ㅠㅠ. 요새 이놈들 때문에 잠도 자지 못하고 공부도 못하고 있습니다ㅠ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세스코 관리를 받으시면 초기 2회의 관리를 통해 실내 문제를 해결하고

 

이후 외부에서 유입되는 바퀴가 번식하지 않도록 정기관리가 진행됩니다.

 

정기관리는 매월 결제하시면 4개월마다 방문드리고 있습니다.

 

무료방문상담도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답변일 2017.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