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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미국 바퀴벌레ㅠㅠ
  • 작성자 김연서
  • 작성일 2017.10.1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어제도 큐엔에이를 남겼는데 글이어디갔는지 모르겠어서 다시작성합니다

저희집은 아파트 13층이고 날파리와같이 작은 벌레 이외에 바퀴벌레는 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어제 겨울옷 정리를 하던중 니트를 하나하나 다 펼치고 있었는데
니트에 바퀴벌레 엄청 큰것이 죽어서 붙어있는것을 발견했어요ㅠㅠ
갈색이고 엄청커서 검색해보니 미국바퀴벌레와 똑같이 생겻더라고요ㅠㅠ
죽어잇어서 언제 들어온지는 모르겠습니다ㅠㅠ
현재 바퀴새끼 발견된적은 없구요 시체를 그대로 버려서 암수구분도 못했습니다
니트가 있던 방이 세탁기가 있는 베란다창문과 연결된 방입니다ㅠㅠ
유충은 발견하지못했고 성충의 시체를 발견했는데 
미국바퀴가 집에서 알을깠을 가능성도 있나요..?ㅠㅠ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무료방문상담도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답변일 2017.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