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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질문입니다
  • 작성자 이설
  • 작성일 2017.09.1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ㅠㅠ
자꾸 자취방 화장실에서 바퀴벌레가 나옵니다. 지난 2년반 동안 총 네번 나왔어요.
방은 항상 매우 청결하게 하고, 취사를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 집에는 물이랑 음료 몇가지, 커피만 있어요.
항상 화장실 문을 닫아두고 생활합니다.
자취방에 머무는 날이 일주일에 많지 않은데, 방을 비우는 날은 꼭 화장실 문을 닫고 나가요
그리고 며칠 비웠다가 들어오는 날 화장실 문을 열었을때 마추지게 됩니다.
매번 친구가 잡아주고 바로 버려서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검은색이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던 것 같아요. 거의 갈색빛이 돌고 크기도 그렇게 크지 않았어요.
어제 잡은 바퀴는 육안으로 봤을때 2cm보다 약간 컸던 것 같습니다.
저는 분명 하수구를 타고 올라오는 거라고 판단하고 있거든요!!!!
근데 집주인은 하수구를 타고 올라올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면서 집에 약을 쳐보라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주 보이지도 않고, 화장실에서만 보이는데 집에 서식하는 바퀴일 수가 있나요?
그리고 종류를 알고 싶습니다 ㅠㅠ 갈색이라 미국바퀴인가 싶은데 크기가 크지 않았어서 긴가민가하네요.. 어떤 바퀴일 가능성이 가장 큰가요?

사진이없어 바퀴의 종류 확인은 어렵지만 갈색이라면

 

미국바퀴 또는 독일바퀴일 수 있습니다.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무료방문상담도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답변일 2017.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