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여름 7월경부터 개미가 나오기 시작해서 약국에서 약을 몇 종류 사다가 뿌리고 부착하고 하니 날씨가 선선해질 쯔음 개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올해 여름에 개미가 다시 나오기 시작해서 작년에 썻던 약을 다시 구매 후 사용해도 개미가 계속 나오다가 다시 날씨가 선선해지니 나오지 않네요
이게 약때문에 박멸당해서 안나오는 것인지 날씨가 선선해져서 안나오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원래 방문진단을 받을려고 했으나 개미가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기에 이렇게 질문 등록합니다.
개미가 보이지 않는 지금 세스코 진단을 받아도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아님 내년에 개미가 나올 때 진단을 받아야 될까요?
먹이 또는 새로운 서식처를
찾기 위해
곰개미가 내부로 침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내에 주로 서식하는
황갈색의 애집개미와 같이 곰개미(주름개미)는 우리가 가장 흔히 목격하게 되는 종입니다.
3-10월에 도로 가로수 주변, 경계석, 작은 화단, 정원
등지에서 주로 볼 수 있으며,
종종 건물의 벽면 틈새로
들어와 안쪽에 군집 생활을 하면서 외부로 먹이를 구하러 다니지요.
침입한 개미들이 약제 처리로 제어된 것 같지만
외부의 서식지에서 건물
벽면 또는 창틀 틈새를 통해 실내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내부에 약제를
사용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우선 외부로 나가 밖에서부터
침입하는 것인 지 건물 내부의 틈새에 서식하면서 나오는 것인 지 확인하고,창틀 및 창문 틈새에 문풍지를
붙여 개미가 침입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고요,
벽면을 잘 살피어 금이
간 곳이 있다면 역시 실리콘 등으로 막아야 개미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하세요.
한 두 마리 다니는 것은
탐색 단계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으나
개미가 줄 지어서 다닌다는
것은 먹이활동을 한다는 의미이니
현 시점에서 추가로 침입하지
않도록 틈새보완을 포함해 실내 유기물에 대한 관리도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해충의 서식처나 이동경로를 확인 후 고객님 댁 상황에 맞게 서비스 진행을 합니다.
무료방문상담은 언제나
가능하며
진단시 문제되는 해충에 따라 관리가능여부 및 견적상담을 진행해드리니
방문상담 원하시면 고객센터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7.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