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파리보다 좀더 빠른?? 듯한 벌레가 날아다니기도 했는데.. 그게 저 벌레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참깨 반만하게 생긴 정말정말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는 새끼(?)벌레 인듯한 것들도 보이구요...
방충망 안에서도 보이지만 방충망 밖에서도 보입니다.
밖에서 안드로 들어오는 걸까요??
안에서 생긴게 밖으로도 나간걸까요...??
여기는 제주도라서... 환경이 좀 습하기는 한데... 12층 아파트 이거든요...
영향이 있을까요??
잡아도 잡아도 계속 생기는데...
어떻게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들이 아직 어린데.. 아이들을 물거나 하진 않는 벌레인가요????
질문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방충망의 해충은 노린재이고 , 마지막 사진은 개미류입니다.
사진이라 불분명하지만 침개미일 경우 사람을 물기도 하며 모기한테 물린것 보다 더 아프다고합니다.
출입문 개폐 시 침입할 수 있으니 신속하게 여닫으시고,
닫혀진 상태에서도 하단부에 있기 마련인 출입문 틈새, 창문과 창틀 사이의 틈새를 통해 침입 할 수 있으니
문풍지 등을 활용해 밀폐도를 향상 시키기 바라며,
창틀 아래쪽을 보면 물빠짐틈새가 있는데,
이 부분도 모기장이나 방충망 조각을 구입해 실리콘 등으로 붙여 막아 두면
침입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무료방문상담도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답변일 2017.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