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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벌레가 너무 많아요.
  • 작성자 서시내
  • 작성일 2017.09.0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현재 다세대 주택 반지하 원룸에서 거주중이고 바퀴벌레,돈벌레,거미 등등 이름도 모르는 벌레들과 현재 강재로 동거 중 입니다.

집안에 있는 모든 창문은 방충망이 쳐저 있고 현관문은 외부에 출입 할 때 빼고는 전혀 열지 않으며 현관문과 방안 창문에는 문풍지 같은

걸로 붙여 놓아서 벌레가 들어 올 곳이 없는데도 어디서 들어와서 살고 있습니다.

벌레가 너무 많아 바퀴벌레 퇴치제 및 뿌리는 벌레퇴치도 뿌리고 커피가루 까지 가져다 놓았는데 없어지지는 않고 더 늘어난 것 같고 심지어

오늘 아침에 출근을 위해 현관문을 열자 벌레 한마리가 기다렸다는 듯이 현관 안으로 돌진 하였고 쫓아내려고 했지만 이미 도망 가버리고 대체

어떻게 하면 벌레의 출입을 막는 것은 물론 집안에 있는 벌레들 까지 전부 쫒아낼 수 있을까요?

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무료방문상담도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답변일 2017.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