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벌레 하나 없던 집인데 수상한 벌레가 생겨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집이 1층 원룸이라 습한 편이고, 장마철에 집을 비워뒀었습니다.
장마가 끝나고 다시 와서 대청소를 하고, 침구류를 가져다 놓았습니다.
새 베개를 베고 잔 뒤, 하루정도 집을 비우고 다음날 왔는데 아주 작은 벌레 두마리가 베개에 있었습니다. 너무 작아서 들여다봐야 보였습니다.
속도는 빠르지 않았어요.
집에서 음식물을 먹지 않으며, 평소에 바퀴를 본 적도 없습니다.
벌레가 워낙 작아 사진이 잘 안보이네요ㅠㅠㅠㅠ 머리는 흰색이었던 것 같고, 더듬이와 다리는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등록해주신 사진으로 정확한 해충 확인은 어렵습니다.
확실한건 바퀴는 아닙니다.
답변일 2017.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