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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난협과 유충 발견,.
  • 작성자 김현지
  • 작성일 2017.08.2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이사오기 전부터 죽은 바퀴들이 많아

만만치않겠구나 싶었어요. 제 방 바닥에 마툴키 흔적도 남아있었구요. 뿌리는 약과 셀렉트겔 부착하고
이사온지 12일 간 초기에 뒷쪽 다용도실서 성충 두마리 잡고 그 이후론
해방이다 싶었는데 청소하다 난협과 유충 발견했습니다.
처음에 수박씨인줄 알고 치우려고보니 허물처럼 된 일본바퀴 난협이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어머니랑 바퀴알이다 싶어 어떻게하냐 고민하다보니 반대편에 유충 한마리가 죽어있더라구요. 인터넷 검색 결과 난협과 유충 모두 일본바퀴인듯 했습니다. 가구랑 물건이 가득가득하다보니 바퀴 녀석들이 숨어다녔나봅니다... EM도 열심히 뿌리고 구석구석 셀렉트겔 먹이도 줬는데 방법이 없나봐요. 집안 여기저기 유충들이 숨어있겠죠? 보통 일본바퀴 난협에서 몇마리의 유충이 나오나요?? 셀프 방제로는 무리일까요?
+ 청소 마저하다보니 벽면  꼭대기에 유충 한마리가 죽어있었어요
약 뿌려도 가만히 붙어있었는데 떼보니 이미 죽은 상태같았어요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일본바퀴는 알집 1개에 평균 12~16개의 알이 들어있꼬 약 27~24일 후 부화합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무료방문상담 신청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7.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