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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살려주세요...바퀴가 나옵니다.
  • 작성자 송하경
  • 작성일 2017.08.2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비회원으로 작성했다가 글이 날아간것 같아 다시 작성합니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작년 이맘때쯤 처음 바퀴를 발견, 약을 친 이후 바퀴의 모습이 보이지 않음.

 

2. 올해 7월초에 다시 바퀴 1마리를 발견하게 되어 약을 침.

 

3. 이후 다시 바퀴의 모습이 뜸하다 오늘 새벽 2시쯤, 침대에 누워 수면을 취하던 도중에 베게와 머리 사이에서 뭔가 꾸물대는 물체를 발견하여 잡아다 던진 후

   그게 뭔지 보니 바퀴(......)

 

4. 새벽에 끔찍하고 무섭고 그냥 어처구니도 없고 황당하기도 하고....그러다 세스코 생각이 나서 Q&A글이라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질문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바퀴벌레 1마리 등장시 안 보이는 수천마리가 있으며, 그게 사람도 겁내지 않고 그냥 막 들이대면 더 심각한 상황이라고 하던데, 현재 바퀴가 사람누워있는 침대위로 그냥 올라와 들이대는

   지금 상황은 얼마나 심각한 걸까요...?

 

2. 올 7월초에 바퀴 약(맥스포스겔, 온라인구매)을 약 20군데 정도 쳤습니다. 그런데 오늘 바퀴가 나온걸 보면 약을 친게 별 효과를 못 거뒀다고 봐야 하는걸까요?

 

3. 무료 방문 상담을 신청해보려고 하는데, 혹 토요일도 가능하신지요.....아니시라면 제가 어떻게든 평일에 시간을 내겠습니다. ㅡㅜ

 

4. 잡은 바퀴 사진입니다. 답변 주시는데 도움이 되실까 싶어 찍어 올려봅니다..


photo_0.JPG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2개의 글을 등록해 주셨는데 비회원으로 등록된 글에 답변이 등록되며 확인이 안되신거같습니다.

 

회원으로 등록된 글에 다시 답변드립니다^^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무료방문상담은 접수 후 평일 기준 2~3일 소요될 수있으며

 

토요일 방문은 지역에 따라 방문 일정이 지연될 수있습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무료방문상담 신청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7.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