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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룸 바퀴벌레 관련 문의드립니다.
  • 작성자 박건욱
  • 작성일 2017.08.1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5평짜리 작은 원룸에 살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보다 방을 깨끗이 사용한다고 자부합니다

매일 청소에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가 차지않아도 매일 버리고 있습니다.
 이주전 7센티는 족히 되어보이는 큰 바퀴벌레가 새벽에 집에서 나왔습니다. 에어컨 옆에 더듬이 꼼지락 거리며 있더군요.
창문에 빗물구멍으로 들어왔나 싶어서 빗물구멍 막는 방충망스티커로 다막고 지냈습니다.
 몇일간 잠잠하더니 어제 다시 나왔네요 이번엔 주방이였습니다. 이놈도 거진 오센티는 되어보이는 큰 크기더군요
요것도 어찌 잡고 약국에서 연막탄 구매해 터트렸습니다. 하루 동안 친구집에서 묶고 낮에 가보니 바퀴벌레 시체는
하나도 없더군요.. 혹시 모르니 주방에 하수구 부분 틈을 포함해서 틈이란 틈은 테이프로 다막았습니다.
 이런 상황.. 외부에서 유입되는 종이 맞나요?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나올 수 있는지.. 에어컨틈으로도 들어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잠을 못자겠어요 아오..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답변일 2017.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