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전에 집에서 바퀴가 나왔는데요
하나는 베란다와 연결되어있는 방 침대 위에서 (직접 보지 못하고 전해들음)
그로부터 약 일주일뒤 거실에서 (가족끼리 티비보고있는데 지나다님, 시각은 밤)
크기는 약 1.5cm로 기억하고, 검은색이 아닌 밝은색이 었습니다.
바퀴벌레가 나왔다는건 집안에 가득차서 나오는거라는 소리가 있어
바로 바퀴약(독먹이), 끈끈이, 거품형스프레이를 사서
스프레이는 창틈, 화장실 문틈에 뿌리고
독먹이는 냉장고밑, 각방에 하나씩, 거실에 하나 주방 환풍기위에 놓고
각 독먹이 옆에는 끈끈이를 붙였는데요.
이번에 독먹이를 놓고 한달정도가 지나 확인해봤지만 냉장고밑과 거실을 제외하고는 어떤 벌레도 붙지 않았습니다.
벌레 붙은 끈끈이도 바퀴벌레로 보이는건 없고요...
약 놓은뒤에는 아직까지 바퀴를 본적은 없습니다.
집에 바퀴가 있는건가요??
냉장고 밑
사진이 없어 정확하진 않으나 한두마리 발견되었다면 산바퀴가 외부에서 발생해 내부로 침입했을 수 있습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치면, 벌레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추가로 물빠짐틈새도 적절한 보완재를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무료방문상담도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17.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