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벌레가 많이 보여서 제습기를 구매해서 얼굴이 갈라지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실내 습도를 40%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벌레가 좀 안 보이게 됬나 싶더니 갑자기 먼지다듬이가 대량 증식했습니다.
전에는 벽에서만 한 두마리 보이더니 이제 옷 서랍에 침투해서 속옷이고 청바지고 매일 털어내고 입어야 할 정도입니다.
습도를 낮췄는데도 왜 먼지다듬이는 그대로.. 아니, 오히려 증식한 이유가 뭘까요.
먼지다듬이가 좀벌레보다 더 지독하게 건조해야 하는 건가요?
제발 알려주세요.. 죽을 것 같아요..
+) 이게 먼지 다듬이가 맞긴 한가요? 날개같은게 있는데 날지는 않고 기어다니기만 해요..



+) 풀옵션 원룸이라 가구를 옮길 수 없습니다. 옷장과 벽장 사이 틈으로밖에 약제를 살포할 수가 없는데 방역이 가능할까요?
스프링쿨러가 있어서 연기를 이용한 방역은 불가능합니다.
이메일견적상담(53456) 진행되었으며 Q&A 글은 메일수신 거부상태이심.
답변일 2017.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