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초 독일여행을 다녀온 뒤 이렇게 생긴 벌레가 집에 생겼습니다. 물려서 고생도 하고 있구요.
크기는 1~2mm 정도 됩니다. 아래 사진은 핸드폰 카메라로 최대한 확대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독일 여행 다녀온 뒤 빈대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는 인터넷 글을 보기는 했습니다만, 알려진 것보다는 크기가 작아서,,,
시중에 파는 약도 잘 안듣구요ㅜㅜ 벌레의 정체가 확인이 되고 나면, 필요하다 퇴치 작업도 함께 부탁드리고 싶은데,,
일단 이 벌레가 무엇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