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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벌레인가요...?
  • 작성자 홍석민
  • 작성일 2017.07.2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가끔씩 이 녀석이 배를 까뒤집고 죽어있는 것을 집 안에서 발견하게 되는데요...

 

번들거리는 몸매와

유달리 찰랑거리는 더듬이를 보아하니

아무리 봐도 바퀴벌레거든요.....

 

이녀석 바퀴가 맞을까요...

그리고 만약 집에 살고있는 종류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 얼마전에 세스코맨 왔다가셨는데...

내인이 아니라 외부종이라 집 안애서 나올 확률은 낮다고 하셨는데.....

정말 이녀석들은 양심이 없네요......

 

부탁드려요 세스코 ㅠㅠ

찬양해요 세스코 ㅠㅠㅠㅠ

IMG_0350.JPG

뒤집어진 모습이라 정확한 종류확인은 어려우나 바퀴는 확실합니다.^^;;

 

지속적으로 유입된다며 내부에서 서식할 위험도 있습니다.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답변일 2017.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