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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바퀴벌레
  • 작성자 강경민
  • 작성일 2017.07.1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저희집이 4층이고 , 저희집바로 아래층 307호 와 207호가 있습니다.

이번년도 4월에 사촌동생이 207호에 이사와 잠깐 2달살았는데요.
4월달에 이사하는거 도와주며 청소할때 독일바퀴벌레 유충을 봤습니다.
그래서 집주인한테 얘기해서 바퀴벌레약을 발라놨지만 안없어졌던거같아요.
집주인이 없애준다해놓고, 말이없었고  그 이후로 사촌동생도별말없어서 그냥 놔둔거같아요.

그런데 7월13일날 주방바닥에 독일바퀴벌레 한 2mm되는크기? 한마리와 씽크대위에사 한마리를 봤습니다.
즉 총 2마리가 저희집에나와서 파리채가지러간사이 두마리 다 사라졌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아침에 약국에서 잡스 라는 바퀴벌레약 겔을 사서 집왔는데
바닥에서 한마리가보여 바로 잡고 변기통에버렸습니다. 
약을 바르고나서 15일에 씽크대위에 뒤집혀서 바둥거리던 바퀴벌레를 잡았습니다.

신랑은 일단 보이는 두마리는 잡은거 같다하던데 저는 아닌거같아서..
집주인한테 얘기했더니 307호 중국인들이 음식을뭐해먹었는지 바퀴벌레가 많이 나왔다더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15일날 집주인이 페스트겔 이라는 바퀴벌레약을 씽크대밑 신발장 변기통뒤 냉장고밑에 약을질라놧는데
저는 영...... 못믿겠어요

1.두마리밖에못봤는데 바퀴가 더 있을련지.. ?
2.307호,207호가 공실이고 도배하며 약을챠놨다가 바퀴가 안보여 약을 없앴답니다ㅡㅡ 그래서저희집으로 두마리가온건지?
3.씽크대밑 등등 여러군대 약바르고 끈끈이 몇개 놔뒀는데 괜찮을련지?
4.207호 유충이 원인이였을까요 ? , 그래서 307호 4층 저희집으로 온걸까요?

바퀴는 이동이 가능하여 정확한 원인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무료방문상담도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7.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