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한달에 한번 실시하는 소독을( 분무통에 하얀액체 넣어서 싱크대나 화장실 베란다 하수구에 뿌려주는거요) 매달 하고 있긴한데 그래서인지 살고있는 집이 오래되긴 했어도 바퀴를 본적이 없는데요
바퀴벌레 제어에 효과가 있는 약제를 가지고 정확한 배율로 희석해 처리하면
약제에 노출된 바퀴벌레는 접촉독에 죽게됩니다.
그러나 이는 약제를 처리한 곳을 지나는 바퀴벌레만 잡는 방법이기 때문에
내부에 서식을 하는 독일바퀴와 같은 종류에는 효과가 없고요.
보통 싱크대나, 화장실, 베란다하수구 의 경우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약제를 처리해도 물을 사용하기 시작하는 순간 약제효과는 사라집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내성은 커녕, 그 때 뿐이라고.....ㅎㅎ
답변일 2017.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