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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 지네 바퀴벌레 등이 자주 출현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
  • 작성자 김지인
  • 작성일 2017.07.0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자취방이 조금 습하긴 한데 햇빛이 아예 안드는 반지하도 아니고 2층집 입니다.

처음 지네를 목격한건 화장실이었습니다. 5센치 정도 되는 까만색이었고요 보자마자 너무 놀래서 간신히 변기에 버렸습니다.

그 이후로도 잊을만 하면 온갖 벌레들이 한 두 번씩 나타나더니 여름철 되니 더 자주 나타나네요.

2월에 입주했는데 지금까지 바퀴벌레는 2마리 봤구요, 크기는 엄지손가락보다 좀 작았습니다. 그 뒤로는 현관 벽 틈에서 지네같은게 기어나오는 것을 보았고

몇일 전에는 아예 침대 위를 송충이처럼 꼬리에 가시 2개인가 3개달린 까만 지네가 기어다니더라구요. 크기는 작았는데 침대위까지 기어다니는걸 보니 너무 징그러워서

잠을 못자겠습니다ㅠ 지네 비슷한 종류가 이렇게 많이 출현하구요, 그 외에는 가끔 하얀색 벌레나 날개달린 까만 벌레같은 잡벌레들도 종종 나옵니다.

모기도 많은 것 같구요ㅠㅠ 뭔가 해결책이 없을까요? 이사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벽 틈이라도 테이프로 막아놓으면 방지가 될까요?

어디서들 나오는지 알 수가 없어서요 너무 이곳 저곳에서 발견되어서...도와주세요 제발ㅠㅠ

그리마,지네등은 대개 외부의 음습한 장소에서 주로 서식하다가

지하실, 벽면 틈새, 창문 틈새, 에어콘 실외기 배관틈새, 배수구 틈새 등을 통해 침입할 수 있으며,건물 내로 1차 침입할 경우 습한 장소라면 어디든지 은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종 틈새 등에 대한 밀폐도를 향상시키고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http://www.cesco.co.kr/userfiles/image/window.jpg

 

(여름에는 환기, 겨울에는 난방 등이 방법이 될 수 있으며, 흡습제, 제습기 등을 활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치면, 벌레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틈새 보완 및 습도 조절 외에도 

어둡고 습한 장소 등지에는 주기적으로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처리하거나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침입 또는 이동하는 개체를 포획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해충의 서식처나 이동경로를 확인 후 고객님 댁 상황에 맞게 서비스 진행을 합니다.

 

방문시 문제되는 해충에 따라 관리가능 여부 및 견적상담 진행해드리며

해충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그에 따라 서식처와 습성이 틀려 관리주기가 다르며

면적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료방문상담 가능하시니 서비스 신청 및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 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안내하여 드리겠습니다.

답변일 2017.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