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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갈색 큰바퀴가 3일에 한번씩 보여요.
  • 작성자 최진실
  • 작성일 2017.06.2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6층이구요.
이사온지 십년이 넘었는데 이런 바퀴는 처음 봅니다.

제목대로 큰 진갈색 바퀴가 요즘 들어 보이기 시작해요. 진짜커요.
인터넷으로 열심히 찾아봤는데 일본바퀴 독일바퀴 먹바퀴....?
뭔진 모르겠지만 진짜 소름돋고 짜증나게 생겼어요.

? 나타난장소 : 화장실 2회. 베란다 하수구 1회
? 나타난시기 : 아침 2회. 저녁 1회
? 대처 : 스프레이로 죽이기. 바퀴약 붙여놓기

질문이에요.

1. 외부 유입 바퀴라고 하는데 
이렇게 며칠에 한번씩 들어올 수도 있나요?
아니면.... 몇마리가 들어와서 집 어딘가에 터전을 차린걸까요 ?

2. 저런바퀴도 집바퀴처럼 집에서 사나요??

3. 무료상담때 오시면 집안.곳곳 살펴봐주시나요?

4. 집에서 바뀐거라곤 몇달전에 가구를 몇개 샀는데 거기서 딸려온걸까요?




대형바퀴(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무료방문상담도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17.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