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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ㅡ설명만으로도 아실래나 ㅠㅠㅠㅠ모르겠메요
  • 작성자 한수진
  • 작성일 2017.06.0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어제 환기를 하느라 문을 열어놨는데 (아파트 1층이고 앞에 화단이있어요)

그 벌레가 들어온거에요 날라다니는 녀석이길래 못잡고 있다가 
자기직전에 그 방 전등에 그 벌레가 기어다닌 다는걸 알게 됐어요 
전등 겉에 플라스틱으로 된 동그란 커버가 있는데 
이 벌레시키가 그동그란 곳을 뱅글뱅글 돌더라고요 
못빠져나옹 것 같아거 불을 끄고 한참을 노는데 으...우리집 고양이가 발견란거에요천장을 기어다니는 그녀석을요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방 먼지 떼는 돌돌돌 거리는 돌돌이요 그게 손잡이가 길고 끈적해서 그걸로 잡았는데 애가.좀 멍청한지... 가까이 간 돌돌이를 보고 재빠르게 안피하더라고요

여튼 어떻게 생겼나면요 1센치이상인데 2센치는 안되는 크기에 전체가 갈색이고 다리에 털났고 더듬이가 좀 길었어요 ㅠㅠㅠ바쿠ㅐ....는 아니라고 믿고 싶디만...맞는 것 같은데 ㅠㅠㅠㅠ 자세히는 못봤어요 아 그리고 벌레놈이 반응속도도 좀 느리고요 ...날라다니고.... ㅠㅠㅠㅠㅠㅠ 
아파트가 좀 오래된 아파트에요 10년도 넘은 근데 일층살면서 개미나.나방은 봤어도 바퀴는 처음인데 ㅠㅠㅠ제발 내부에서 사는 놈이 아니라 해주세요 ㅠㅠ엉
바퀴벌레 아니져 ㅠㅠㅠㅠㅠㅠㅠㅠ 

이자식 아떻게 죽여요??? ㅜㅠㅠㅠ

갈색에 다리에 털도있고..또 더듬이가 길었다면..

 

외부 서식종 바퀴가 잠시 문을 열어논 사이 침입한거 같습니다.

 

대형바퀴(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무료방문상담도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17.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