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로 보면 독일바퀴 성충 수컷으로 사료됩니다.
빈번한 출몰로 서식이 의심된다면
바퀴끈끈이를 바퀴가 목격된 장소, 주방 지역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바퀴벌레 유충의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정 기간 설치하였는데도 포획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위치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며,
그래도 포획이 안될 경우에는 내부 서식 보다는 일부 개체가 외부에서 침입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그러나 바퀴끈끈이에 바퀴벌레류 포획이 많을 경우에는 내부에서 서식하는 단계이니
바퀴먹이약제를 사용 및 음식물, 물, 서식처에 대한 집중관리를 실시해야 합니다.
진공청소기를 이용한 깔끔한 청소와 싱크대, 창고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있는 곳을 점검하여
바퀴가 대량 서식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점검하셔야 하며, 음식물은 항상 냉장보관을 하시고,
음식물쓰레기 역시 밀폐된 상태로 보관하거나 즉시 외부로 배출하는 방법을 사용해
먹이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출입문 틈새나 천정 틈새, 환기구 틈새 등도 밀폐도를 높이는 조치를 하는 것이 좋고요.
바퀴벌레는 외부에서도 침입하지만 택배물품 등 외부에서 반입되는 물품에 의해서도 침입하니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
소주를 좋아하시나 봅니다.....ㅋㅋ
안주거리 해 드시면, 남은 안주는 밀폐해서 냉장보관하시고
겉비닐은 반드시 뚜껑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보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답변일 2017.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