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사진의 벌레가 창틀에 항상 있습니다. 최근에 날이 따뜻해진 이후 보이기 시작합니다.


노린재과 해충입니다.
보통 출입문 틈새로 기어들어 왔거나 창문/방충망 등지에 붙어 있다가
창문과 창문 사이 또는 창문과 방충망 사이의 틈새 또는 아래와 같이 창틀 틈새를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습니다.
노린재의 침입을 막으려면 외부로 새어 나가는 빛을 최소화하고 방충망을 항시 닫아진 상태로 유지하고,
창틀 및 출입문 틈새를 문풍지 등으로 보완한다면 추가 침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노린재류를 맨손으로 만질 경우 노린재가 분비하는 액체(아주 고약한 냄새)가 손에 묻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림과 같은 창문과 창틀의 틈새에 문풍지를 붙여 놓으면 침입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출입문도 닫힌 상태에서 문풍지를 부착해 두면 좋습니다.
(창문, 창틀 보완시에는 아래쪽, 위쪽 모두 실시해야 합니다.)
답변일 2017.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