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찾은 사진인데 크기가 딱 이정도였고
멀리서 보면 검은색이였는데 잡아죽인거 보니깐 좀 갈색빛도 돌더라고요
홈키파로 조진담에 쓰러진거 휴지에 싸서 버렸는데
이게 일본바퀴인가?요 미국바퀴인가요?
여기 이사와서 1년 조금 넘게 살면서 바퀴벌레 처음으로
딱 한마리 본건데 아파트 15층인데 집안에 서식하고 있는건 아니고 밖에서 들어온거겟죠?
진짜 발소리만듣고도 엄청 도망다녀서 2시간만에 겨우잡았네요 잠도못자고
사진이없어 종류 확인은 어려우나,
대형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약국판매)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음식물이 있을 경우 바퀴의 먹이가 될수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무료방문상담을 통해 진단도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17.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