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목격한건 새끼손가락 한마디 정도 만하고
까맣고 광택나는 모양새였어요 머리쪽은 좀 뾰족했던거같은데
넘 징그러워서 휴지로 누른다고 눌라서 죽은줄 알았는데
담날 치우려고 보니 없어졌더라고요? 놓침...
그리고 며칠 후에 밤에 불만 끄면 타닥 타닥 소리가 나서
불 켜보면 조용해지기를 며칠 반복 , 잘때 또
타닥타닥 소리나서 재빨리 불 켜보니 전에 봤던 그 벌레보다 한참 작은 새끼손톱 만한
애가 날아다니고 있어서 잡스 스프레이살충제 뿌려서 잡았어요
그 후로 짜놓는 바퀴약 방 곳곳에 뒀는데 ...
오늘 방에 누워있는데 손이 간질간질 해서 보니까
웬 날벌레가 기어가고 있길래 휴지로 잡았거든요
잡고나서 보니 전에 본 날아다니는 애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설마 알 깐건가요? 진짜 날벌레다 싶을 정도로 엄청 쪼끄만데 까매요 하루살인줄 알았는데...
얘들 다 설마 한종류의 바퀴인가요? 맞다면 무슨 종이에요ㅠ ㅠㅠ
어떻게 퇴치해요? 올해 갑자기 생겼는데 대체 어디로 들어와서 집에 눌러앉은걸까요? ㅠㅠ
글고 얘들은 짜놓는 약으러 퇴치 못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