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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집안에서 자꾸 벌레들이 나오는데... 이 벌레들 너무 낯설지가 앉습니다. 제발 바퀴벌레만 아니라고 해주세요.
  • 작성자 강민정
  • 작성일 2017.05.1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벌레1.jpg

벌레2.jpg

벌레3.jpg

벌레4.jpg

벌레 으아아아아.jpg

새끼 벌레.jpg

화질 쪼금 구린....jpg

똥그란 거.jpg

저 큰 벌레는 제가새벽 4시쯤에 거실로 딱 나왔는데 샤샤샥 하면서 뭔가 움직이더니 발견해서 그냥 신문지로 깔아뭉갠다음에 확실히 처리해서 변기에다가 내렸구요.
저 새끼(?) 놈도 마찬가지입니다!

둘다 동일 벌레인가요? 이게 소위 말하는 바퀴벌레인가요?? ㅜㅜㅜㅜ

바퀴벌레면 영문으로 이야기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크흡 ㅠㅠㅠㅠ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는 한국어로 해주시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은 해충사진은 해상도가 너무 낮아 확인이 어렵고 처음 사진은 바퀴벌레입니다.

 

 

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약국판매)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음식물이 있을 경우 바퀴의 먹이가 될수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무료방문상담을 통해 진단도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17.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