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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해충 때문에 문의 드립니다.
  • 작성자 이슬기
  • 작성일 2017.04.1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검고, 깨알만한 사이즈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옷에서 떨어진 보푸라기인줄 알고 손으로 슥 밀어냈는데 퍽 점프(인지 난건지) 로 순식간에 사라져서 벌레라는걸 인지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안보여서 잊고지냈는데, 또 눈앞에나타났길래 손으로 내려쳤고, 당연히 죽은줄 알았는데 손을 떼니 멀쩡히 또 사라지더군요.

세번째는 팔에 붙어있는걸 발견하고 엄지와 검지로 잡아서 꾸욱 눌렀습니다. 당연히 죽을줄 알았는데 손을 떼니까 또 사라지더군요...

처음에도 벌레인지 몰랐던게 얼핏 보면 육안으로는 벌레의 형태인지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가만히 있을때 움직이는걸 본적도 없습니다. 기어다니지도 않구요.

이녀석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사람을 무는거 같습니다. 집에 모기한마리 없는데 하루에 한두군데씩 물린자국이 생깁니다.

처음엔 모기물린자국 같은데, 모기물린거는 시간이 지남 가라앉은것과 달리 얘는 물린 부위가 사그라들질 않습니다. 가렵고, 긁으면 흉터도 쉽게나네요. 

한번에 한마리 이상 목격한적도 없고, 매우 작고, 여태까지 2주정도동안 3번 목격했습니다. 모두 침대에서 누워있다가 발견한거고요.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어떤종류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리는 부위는 머리, 팔, 배, 다리 가리지 않고 물렸습니다.

사람을 물수 있는 해충은 생각 외로 많습니다.

 

흔하게 있는 해충으로는 모기, 개미, 파리 등이 있고요,

빈대, 벼룩, (몸이, 머릿니, 사면발이), 진드기와 같은 종류 

간혹 일어나지만 전혀 없지도 않는 바퀴벌레 기타 저작형구기를 가진 딱정벌레류 등이 있습니다.

 

곤충에 의한 흡혈 또는 자교에 의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침입차단, 에어졸/전자모기향 등대상 해충에  효과적인 약제를 사용해 제어하면 되고요,

 

빈대, 벼룩 등이 의심 경우에는 이불, 베개를 포함한

침구류 전체 침대, 화장대와 같은 주변 가구류, 모서리, 의류 접촉한 모든것에 대한조치가 수반되어야 하며, 

완전히 제어가 때까지는 수건, 빗과 같이 가족과 공용으로사용하는 물품은 당분간 혼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빈대, 벼룩, , 진드기가 확실하다면 가족모두 동일한 처치를 받아야합니다.)

 

가려움 등의 증상이 심할 경우

까운 피부과에 가셔서 정확한 진료를 통해  약제를 처방 받아 약제를 바르면 자극을 완화시킬 있으나

근본적인 조치를 통해 제어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지속될 있으니 신속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물리는 증상만으론 어떤 해충인지 정확한 확인은 어려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17.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