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세스코 초기 집중관리 서비스를 이용중인데요, 바퀴벌레의 출현 빈도수가 많이 낮아지긴 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이 녀석들이 가끔 벽을 타고 다니면서 마실을 나오는데요.. 매일 같은 장소에 나와서 죽어요.
대략 2군데의 포인트인데.. 씽크대 개수대 근처와 전기레인지 위에서요.
혹시 죽을 때 비슷한 장소에서 죽는 이유가 있나요?
아니면 우연의 일치인지..(우연치고는... 거의 바퀴들의 무덤처럼 매일 같은 장소에서 죽어요. -_-)
그리고, 아주 잠깐 사이에 바퀴벌레가 갈색을 띈 동그란 모양의 껍질을 벗어놓고 갔어요.
탈피 껍질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알집과 비슷한 형태의 말랑말랑 느낌으로 보이는 모습으로 좀 작았어요.
이 탈피껍질은 원래 아무데나 벗어놓고 다니는건지..아님 벗겨진건지.. 씽크대 상부장 틈에서 지나가다 껍질만 떨어진건지..
이 껍질이 떨어져있으니 방제 서비스가 잘 되고 있는건지 갑자기 두려움이 더 커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초기 2차관리 후 내부 서식하는 바퀴는 퇴기가 가능하지만 서식밀도가 높은 지역은 퇴치기간이 더 지연될 수 있습니다.
1차관리시 성충 바퀴가 퇴치되며 , 2차 관리시 남아있는 바퀴유충과 알집을 퇴치하게됩니다.
서식밀도가 높은 경우 남아있는 유충과 알집이 많기때문에 지금처럼 발견되는 빈도수는 낮아졌지만
죽은 사체나 알집이 발견되기도합니다.
그래서 초기 2차 관리 진행 후 한달 전후로 해피콜 연락을 드리고있으며 문제시 추가방문을 진행합니다.
담당자가 연락드려 일정상의 후 추가점검 진행하도록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은 고객센터 또는 담당컨설턴트님께 언제든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7.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