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약 두 달전에 새로 이사온 곳에서 바퀴벌레를 보고 세스코의 방제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담당 컨설턴트님이 친절하고 꼼꼼하게 해주셔서 서비스에 대한 불만은 없지만..
초기 집중관리를 받고 있는 현재(2차 서비스 12월 22일)도 바퀴벌레가 벽을 기어다니고 있고,
매일 매일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바퀴벌레가 같은 곳에 누워있습니다.
아침에, 또는 저녁에 매일 매일 바퀴벌레의 사체를 봅니다.
대략 2달이 채 안되었기에 참고 기다리면 되는것인지 기다려보고 있는데..
담당 컨설턴트님께 여쭤보니 해피콜이 오면 현 상황에 대해 말씀해달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정작 해피콜은 오지도 않고, 바퀴벌레가 들락날락 저랑 숨바꼭질을 하고
트랩에 잡혀 아우성대는 바퀴벌레들을 보니 혐오감과 두려움이 가시질 않습니다.
초기 집중관리가 2달 과정인것은 알겠고,
바퀴벌레 퇴치가 대략 어느 정도에 끝나는지.. 대략 언제쯤이면 퇴치가 가능한건지
지금 이 상태가 퇴치가 되고있는건지, 정상적인건지... 그것이 너무 궁금합니다.
1차 방제서비스 후 대략 90%가 퇴치된다고 홈페이지에 게시가 되어있던데..
2차 방제서비스 후 15일이 되어가는 지금...
하루도 빠짐없이 죽어가는 바퀴가 나와있고.. 며칠전에는 바닥에 바퀴벌레 새끼가 기어다니고...
바퀴벌레가 저랑 숨바꼭질하며 벽을 타고 있는 지금... 탈피 껍질인지 뭔지를 버젓이 벗어놓고 활보하는 바퀴벌레의 박멸은
대체 언제쯤이면 가능한건가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인지...
정기관리를 신청하였더니 4월에 방문하신다는데... 그럼 4개월을 이 벌레들과 계속 마주해야하는걸까요?
첫 달은 어느 정도선까지 또는 어떤 상태로 박멸이 되어가고 있고, (방제 서비스 후 현상 등등의 내용)
두 달째는 어떤 상태로 박멸이 되어가는지, 어떠한 현상들이 일어나는지 정도의 프로세스 내용이 홈페이지 어느 곳에도
나와있지 않아 방제 서비스에 대한 불신마저 생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세스에 대해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