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지어진지 1년된 신축 원룸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밤마다 뭔가 벽을 긁는(갉아먹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이게 작은 벌레인지 쥐인지 정체를 알 수 없어 매일 불안에 떨고있고 잠도 잘 못자요 ㅠㅠ
(지금 글을 작성하고 있는 순간에도 계속 납니다.)
특징은 에어컨 뒤쪽(선이 빠지는쪽?), 인터폰 뒤쪽 에서 소리가 납니다.
인터폰 뒤쪽은 열어서 확인해봤는데 그냥 선만 있고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건 정말 환청이 아니고 새벽에 주인아저씨 깨워서 직접 들으셔서 확인했습니다.
에어컨 아저씨도 불러서 확인해봤는데(저는 외출중이었습니다) 마감 잘돼있다고 쥐가 들어올수 없다고 합니다.
주인 아저씨는 벽에 단연재로 다 차있고 동네에 고양이가 많아서 쥐가 살수는 없다고 합니다.
저 역시 심증만 있는 상태입니다. 정말 사람이 손가락으로 벽을 살살 긁는 소리인데
그정도 소음을 벌레가 낼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녹화는 해두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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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답변일 2017.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