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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벌레인지..
  • 작성자 김자희
  • 작성일 2016.12.2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제가 5층 단독빌라 중 1.5층에 살고 있는데요.. (10년 된 빌라이고, 바로 아래층에 반지하 세대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벌레가 없는데

화장실 하수구에 락스를 붓고 난 다음날 아침에 보면

벌레 한 마리씩 꼭 타일 변두리를 기어가고 있더라구요... 화장실 청소하려고 벌레 죽으라고 락스를 부은 건데 왜 없던 벌레가...;;

 

벌레는 대략 2cm 정도 되는 검은 색, 다리가 많은 벌레이고, 기어가는 속도가 빠르진 않습니다..

죽으라고 락스를 그 위에 부어보는데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 무슨 벌레인가요 대체ㅠ 왜 락스만 부으면 벌레가 기어나오나요ㅠㅠㅠㅠ

날아다니는 해충이 발견된 적은 없나요?

 

사진이 없어 정확하진 않지만 설명으로 보아 나방파리 유충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화장실 바닥, 벽면, 세면용품이 담겨 있는 바구니 내외부 및 주변, 양변기, 욕조, 세면대 등에 퇴적된 물이끼를

 

솔질 청소를 통해 제거하시고, 이후 화장실을 통풍시켜 물기를 잘 말린 다음 실리콘을 이용해

 

청소를 하면서 발견된 틈새를 보완하세요.

 

(타일 틈새, 바닥 틈새, 욕조 틈새, 양변기 틈새 등 유기물이 퇴적될 수 있어

 

나방파리의 은신/서식/ 먹이원으로 작용하게 되니 실리콘 등으로 반드시 보완해야 합니다.)

 

 

틈새를 막았는데도 나방파리가 계속 보이는 경우에는 하수배관 등에서 침입하는 것이니

 

바닥 하수구는 트랩을 열고 칫솔이나 솔 등을 이용해 닿는 곳 까지 최대한 닦아 유기퇴적물을 제거한다면

 

나방파리 제어에 아주 효과적이며, 덮개를 스타킹이나 양파망 등으로 씌워 놓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답변일 2017.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