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도가 낮아 해충 확인이 어려우며
마지막 사진은 코마로브집게벌레입니다.
야산 등지에서 서식하다 월동을 위해 따뜻한 곳을 찾아 은신합니다.
월동을 위해 자리 잡기 전에 갑자기 추워져 지붕 위에서 몰살한 것으로 보이고요,
틈새를 찾아 자리잡은 개체는 살아 있다가 내년 봄이나 다시 나갈 겁니다.
문제는 많이 추워지면 이들이 따뜻한 곳을 찾아 계속 기어 들어온다는 것인데
틈새 보완을 통해 제어하거나
보행해충용(바퀴벌레용) 에어졸을 구입해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