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mm되는 작은 벌레인데 총 두번 발견됐는데 한번은 방에 가죽으로된 의자위에서 그리고 한번은 새벽에 화장실 벽에서 발견됐어요
죄송하지만 설명만으론 해충의 확인 어렵습니다.
등 중간부분에 하얀색이 있다면 바퀴 유충일 수도있지만 추정일
뿐입니다.
다시 발견된다면 등부분의 사진을 찍어 올려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좀벌레는 가장 큰 단점이 체내 수분 유지를 직접적으로 할
수 없어
항상 습한 곳에서 있어야 하기 때문에 습도만 낮추어 준다면 충분히 제어가 가능합니다.
문을 개방해 충분한 환기가 실시될 수 있도록 하세요.
보통 좀벌레가 가장
많이 목격되는 장소는 화장실(문, 문틀 등) 주변입니다.
화장실 사용 후에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습도가 빨리 낮아질
수 있도록 하고요,
문을 열어 두거나 환풍기나 선풍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추가로 화장실 천정 몰딩 부분과 화장실 문(물이 접촉해서 썩는 경우가 많지요) 틈새 등지에
대롱이 달린 에어졸을 처리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습도조절을 하는데도 목격되는 빈도가 높다면
문지방 틈새, 벽면
틈새, 모서리 등 좀벌레 은신/서식이 의심되는 장소에는
에어졸을 우선 처리 후,
실리콘 등을 이용해 보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비스 신청해주시면 담당지사에서 방문드리며 각 지역마다
담당자가있습니다.
방문신청하셨던 정보를 남겨주시면 방문하셨던 분이 누구인지, 변경이 가능한지 해당지사로 확인해드릴 수 있습니다.
세스코는 문제되는 해충에 따라 관리가능 여부 및 상담 진행해드리며
해충(바퀴)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그에 따라 서식처와 습성이 틀려 관리 주기와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