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2마리, 오늘 1마리 목격한 벌레입니다. 싱크대 근처에서 목격되었고요, ㅠㅠ
안그래도 요 근래 그리마, 바퀴벌레(집 외부 음식물수거함쪽에 생겼습니다ㅠㅠ 제발 외부침입이길 바라며 뿌리는 약으로 죽여서 밖에 버렸어요) 를 봐서 심난한데요, ㅠㅠ
혹시 그때 그 바퀴벌레 새끼는 아닐까 온몸에 소름이 돋고 가슴이 쿵쾅거려서 새벽까지 잠을 못 이뤘어요.
제발 이벌레가 무슨 벌레인지.......... ㅠㅠ 바퀴벌레 아니라는 답변이 달리기만을 간절히 바라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해상도가 낮아 정확하진 않지만 거짓쌀도둑거저리로 사료됩니다.
녀석을 없애기 위해서는 사는 서식지를 파악해서 박멸해야 합니다.
오래된 곡물류나 밀가루, 국수, 라면, 시리얼 등 상온에서 보관을 하는 가공식품을 한번 살펴보신다면
이 녀석들의 서식지를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찾으실 수 없다면 습기가 항상 유지되는 책상 뒤라던가 거울, 선반 등 벽과 물체가 맞닿아 있는 곳을 관찰해 보시면
그 곳에 서식을 하는 걸 볼 수 있을 겁니다.
.
대부분 화장실이나 축축한 공간에 잘 생기니 다른 곳도 한번 둘러봐주세요.
서식지를 발견하면 살충제를 뿌려주시고 모두 쓸어 담은 뒤에
습기가 차 있는 부분을 보일러를 뜨끈하게 하셔서 온도를 높여주시거나 환기를 통해서 습도를 낮춰주시고
항상 청결하고 습기에 유의를 하신다면 다시는 나타나지 않을 겁니다.
오염원을 완전히 제거했더라도 오염원에서 기어나온 유충들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 유충이나 성충이 계속 나타날 겁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목격 시마다 제거해야만 완전히 퇴치할 수 있습니다.
무료방문상담을 통해 진단 및 상담 가능하시니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1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