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면을 촬영한 사진으로는 종류를 명확히 판단하기 어려우나
침대 근처에서 날아 다녔다는 것을 보아 주거지에서 흔히 목격되는 독일바퀴가 아닌
산바퀴나 경도바퀴 등 야외종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산이나 야산 등지가 있으면 서식밀도가 높습니다.)
혹시라도 바퀴가 암컷이라면 언제든 알집을 형성해 번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실내 곳곳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현 거주지 내에서 바퀴벌레가 유충이 발견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최초 설치한 장소에서 1~2주 내에 전혀 포획되지 않으면 설치 장소를 변경해 보세요.
3~4주 간 전혀 포획이 되지 않는다면 단순 침입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
답변일 201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