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0층이며 약 한달 전부터 개미가 나오고 있습니다..
몸길이가 아주작고 (2mm 정도?) 배는 까맣고 나머지는 살짝 붉은기가 도는거 보니 애집개미인듯 하구요
처음 발견한건 전날 과일을 깎을때 싱크대위의 미처 닦지 못한 과즙 한방울에 5-6마리 정도 모여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땐 경황이 없어 그냥 다 죽이고 말았는데, 그 뒤로 잊을만 하면 개미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개미들이 많이 나오면 개미집의 위치를 파악할텐데, 꼭 한두마리 혹은 서너마리 정도만 나와서 같은 위치를 빙빙 돌거나,
그냥 저쪽 끝에서 이쪽끝까지 왔다갔다만 반복하니 몇시간씩 관찰을 해도 개미집의 위치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개미가 다니는 길목에 아파트 관리실에서 나눠준 개미약을 설치했더니 한 일주일 정도 개미가 안나오더니,
일주일 뒤에는 열마리 가까이 개미들이 나왔습니다. ( 이것도 웃긴게 한줄로 쭉 가면 루트를 파악할텐데, 그냥 싱크대 여기저기에 다 퍼져있더군요)
그래서 시중에 판매되는 과립형 개미약을 사서 두었는데, 한두시간만 지나도 개미들이 바글바글하다는데 개미 코빼기도 안보였습니다..
그 뒤에 또 보름정도 개미들이 안나오다가, 요즘 또 한두마리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개미들이 발견되는 장소가 조금씩 바뀝니다. (처음엔 주방 바닥, 싱크대 찬장벽->싱크대 위->주방벽과 식탁)
집을 자꾸만 옮기는 중일까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한두마리만 나오는 경우 개미집 위치 파악이 불가능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고 붉은빛이나 갈색빛을 띠는 개미일 경우 일반적으로 가정집에 서식하는 애집개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개미의 이동 경로 및 서식처 등을 파악하여 고객님 댁 상황에
맞게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애집개미의 경우 한달 간격으로 2회의 집중관리 서비스를 받게
되면 내부에 문제되는 개미는 다 깨끗하게 퇴치가 가능하지만, 오래된 건물이나 아파트 자체적으로 문제가
많은 경우 또는 내부에 개미의 서식밀도가 높은 경우에는 100% 퇴치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정기관리는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1차 방문하여 문제되는 해충에 대해
서비스를 진행해 드리고 한달 후 방문하여 해충의 퇴치사항을 살펴보고 퇴치진행 상황에 맞춰 2차 관리를
진행해드립니다.
하지만 2회의 집중관리 서비스를 통해 현재 문제되는 개미가 완전히
퇴치되었다 하더라도 개미와 같은 해충들은 위, 아래 집을 통해 혹은 시장에서 사오시는 물건이나 봉투
박스 등을 통해 유입되는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다시 침입하게 됩니다.
특히 한번 발생한 이러한 해충들은 1~2개월 내에 다시 수천
마리로 번식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여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유입된 해충은 없는지, 유입된 부분이
있다면 전처럼 번식하지 못하도록 점검과 퇴치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금보다도 독성이 낮은 인체에 무해한 먹이약제를 이용해 관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집안 물건을 치워 놓으실
필요없이 생활하시는 그대로 서비스 진행이 가능하며 진행 후 청소나 환기도 필요 없습니다.
개미의 서식처는 보이는 않는 곳에 있어서 찾을 수는 없으며 먹이제를 여왕개미에게 전달해 서식처를 없애는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무료방문상담 및 서비스 신청 등 좀 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1588-1119 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하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