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이예요..
마당에 호스로 청소하려고 물담긴 대야를 봤는데 머리카락도 아니고 지렁이도 아닌것이
살아 움직이길래 아버지를 불렀어요..
60평생 이런거는 본적이 없으시대요..
소름끼쳐서 입맛도 떨어졌어요 이게 대체 뭐예요??? (연가시 이런건가;;)
정확히 봐야 하지만, 사진으로 보았을 때 연가시가 맞는 것 같습니다.
보통 깨끗한 물에서 서식하지만,
물가나 웅덩이, 연못, 저수지, 동굴 등 물이 있는 곳이나
습기가 있는 곳에서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도처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서워할 필요 없고요, 이 참에 연가시에 대한 정보를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
답변일 201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