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걸어가면 냇가+산이 뒤에 있는 시골입니다.
1.여름에 더워지면 나타났다가 선선해지면 없어집니다.
2. 날수있지만 낮게날고 장시간 날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날수있는 높이는 바닥에서 15~20cm정도?
3. 주로 기어서 움직이고 이불밑,매트밑,고양이사료통안처럼 어둡고 뭔가 몸을 숨길만한(?)곳에 들어갑니다.
4. 잡아보면 딱딱한 껍질을 가지고있고 잘 죽지도않습니다. 기어다니다가 뭔가 위협(?)을 느낀다 싶으면 엉덩이쪽을 들고 멈춥니다(전갈이 공격할때 엉덩이쪽 침을 세우는것과 같은 느낌)
5. 손이나 휴지로 잡으려고 만지고 나면 손이나 휴지에 이상한 냄새가 남습니다. 약품냄새같은..
작아서 사진으로 남기는데 한계가 있네요ㅠ
여기저기 찾아보니 "갈색반날개 혹은 홍딱지바수염반날개" 와 가장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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