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자취를 하는데 화장실문을 열었는데 바퀴벌레가 떨어지는 거에요. 너무 놀래서 가많이 있다가 물을 뿌렸어요
근데 계속 도망가더라구요 그래서 물을 계속 뿌린다음 빗자루를 이용해 쓰레받이로 받아 변기통이 떨군 뒤 물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로 변기와 바닥 세면대를 씻었어요. 그리고 나서 천장을 보니 사각형모양의 문(뚜껑?)이 살짝 열려있더라구요.
평상시 화장실 문이 잘안열려서 세게 열면서 사각형 모양의 문이 살짝 열려서 그 사이로 바퀴벌레가 떨어진듯 해요.
바퀴벌레가 알을 낳았을까요? 또 나올까요?... 하... 너무 불안해서 잠이 안와 새벽에 글을 씁니다...
주요 침입경로는 건물의 각종 틈새를 이용하며, 출입문/창문/배관 틈새나 하수구 등을 통해 올라오기도 합니다.
일단 실내로 들어오면 그 때부터는 집 안 내부 어떤 곳이든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침입하지 못하도록 보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따라서 추가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림판, 문풍지 등을 활용해 틈새를 막고,
촘촘한 철망으로 된 배수망을 사용하고 각종 배관의 틈새 등은 실리콘을 사용해 막는 방법 등으로 침입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침입이 예상되는 곳, 침입하면 바퀴가 은신할 만한 장소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하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주변환경에 따라 내부에서 번식하는 경우도 있어 온라인 상 서식유무에 대한 판단은 어렵습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무료방문상담 신청하시면 전문가의 진단 및 상담을 받으실 수 있으니 연락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1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