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날개버섯파리 같은데 맞나요?
며칠전부터 습해지니까 진짜 하루에도 몇마리씩 튀어나옵니다.
잡을때마다 죽여서 버리고있고요
원룸살고 집안에 음식물 쓰레기는 커녕 음식물도 없고요 싱크대에 뜨거운물 자주부어줬고 벌레 나온날 이후로 화장실 배수구에 베이킹소다랑 식초 섞어서 밤마다 뿌리는데다가 외출 할 때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창문도 꽉 닫아두고 집에 들어올때 따라 들어오지않게 확인도 잘하는데도 이 파리같은놈이 자꾸 꼬입니다 심지어 화분같은것도 없어요.. 원룸살아서 관리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다 깨끗하게 관리하고 밤에는 불도 안켜고 스탠드만 켜는데도 벌레가 꼬여요 저좀 도와주세요 원룸심지어 건물짓고 첫입준데 이러니까 미치겠네요.. 집안에서 번식하거나 그런건 아니겠죠?
낙엽이 많은 곳(야산이나 산지)에서 주로 목격되며
보통 장마 기간 유기물(낙엽 등)이 부패되는 인접 장소에 있는 경우에도 목격이 가능합니다.
실내로의 침입은 보통 외부에서 창틀 틈새를 통해서 또는 출입 시 열린 출입문을 통해 침입할 수있으니
출입문이나 창문틈새 관리에 신경써야합니다.
답변일 201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