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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나방 생성지를 모르겠어요....
  • 작성자 김은영
  • 작성일 2016.06.2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원래는 나방이 안나오는 집이었구요


그런데 약 일년 전쯤?에 귀리쌀을 실내에서 잘못 보관해 그 안에서 나방이 생긴 적이 있었어요.
당시에 바로 대처하지 못하고 한 삼개월? 정도 나방을 잡으면서 보내다 청소하는 와중 알게되어 귀리쌀과 나방 서식지에 있던 물건들을 거의 버렸어요
그리고 좀 괜찮아지나 싶었는데 하루에 셋~다섯마리씩 나방이 보이더라구요.ㅜㅜ
스트레스받아서 나방트랩을 두달정도 설치하니까 거의 안 보이고 다 잡힌 것 같아서 버렸는데 버리자마자 오늘 또 나방 다섯마리를 잡았습니다..

며칠전에 대청소하면서 나방이 생길만한 것들(오래 된 곡식 등)을 다 버린 상태인데
혹시 나방이 첫 번식지 말고 다른 곳에 둥지를 틀었을 가능성도 있나요..?

그리고 만약 그럴 경우 세스코로 잡아낼 수 있는지, 가능하다면 비용은 얼마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장식품해충 종류는 보이는 장소를 차단(밀폐)한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발원지를 찾아 제거하고 그 주변 틈새나 모서리 등지에 은신하고 있을 애벌레와 번데기를

 

최대한 제거한다면 목격되는 성충이 점차 감소하게 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게 된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장식품해충이 주로 발생하는 장소는 쌀, 콩 등의 곡물류나 밀가루, 부침가루, 빵가루, 땅콩, 비스킷, 코코아,

 

커피, 건과류(바나나, 파인애플 등 과일 말린 것) 당근, 말린 꽃, 허브, 땅콩, 후추 등 양념류, 씨앗류, 애완동물 사료,

 

가죽, 실크, 곤충사체 및 가구 등 밀폐되지 않은 상태로 실온에 방치된 모든 먹거리에서 발생하니

 

식료품 방에 있는 모든 제품을 점검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발원지를 발견한다면 양이나 비용적인 면을 고려해서 그늘진 곳에서 건조, 선별 후 냉장보관을 하거나

 

폐기를 하시는 것이 빠른 처리를 위해 효과적입니다.

 

 

 

다만, 발원지를 제거하더라도 일정 기간 주변으로 기어 나온 유충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유는 저장식품해충의 유충은 먹이원에서 성장 후 번데기 과정을 거쳐 성충으로 우화하는데

 

대체로 천적으로부터 안전한 장소를 찾아 먹이원에서 이동하기 때문이지요.

 

 

실내에서 이동할 경우

 

벽을 타고 올라가 천정 모서리나 전등 틈새, 시계 뒤편, 액자/거울 뒤편 등이 될 수 있으며

 

옷장이나 서랍장, 침대, 티슈곽, 기저귀, 위생용품, 창틀 등이 은신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언급한 장소는 일반적인 경우이고 실내 환경에 따라 다양한 곳에서도 은신이 가능합니다.)

 

손이 닿지 않는 곳이나 점검이 불가능한 좁은 틈새 등지에는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처리해

 

은신해 있는 개체를 죽이는 것도 성충이 되어 나오기 전에 할 수 있는 방법이고

 

또 성충이 목격될 경우 신속하게 잡아 추가 번식을 차단한다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완전히 퇴치 될 수 있습니다.

 

  

 

완전히 제어될 때까지는 이들이 발생 할 수 있는 먹이원에 대한 관리를 보다 철저히 하시고 

 

나방(성충)이 날아 다니기 때문에 신경이 쓰일 수 있습니다만 직접적인 피해는 주지 않으니 안심하세요.

 

성충의 비행능력이 그리 좋지는 않기 때문에 파리채 등을 사용하면 쉽게 포획할 수 있습니다.

 

 

 

 

해충의 특성상 자체적으로 퇴치가능하며 세스코 관리시 해충의 종류에 따라 퇴치가능여부/비용이 달라집니다.

 

무료방문상담도 가능하시니 원하시면 고객센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1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