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식 베란다 바닥이랑, 창문쪽 벽 틈...실리콘이 살짝 벗겨진 곳에서 득실득실한 것이 거기 어디가 근거지 인것 같은데요...연한 갈색?에 엄청엄청 작습니다. 근데 이것들이 핸드폰, 컴퓨터, 식탁 이런데서도 보이고,,,,물건을 타고 옮겨 다니는 건지 ㅠㅠ몸에 기어다니는 거 보면 흡...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리고 두개? 정도는 죽이니깐 빨간 피?즙이 나왔어요...흡혈하는 건가요?아니면 다른 벌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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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1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