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장판 밑 쥐며느리..
  • 작성자 김민철
  • 작성일 2016.06.2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고시원 방에서 지내는 중인데 자꾸 쥐며느리가 보여요. 하루-이틀에 한 번 꼴로요.

창문 틈으로 기어 들어오나 싶어서, 며칠동안 창문도 이중으로 꼭꼭 닫아 놓았는데도 어디선가 자꾸 나타나더라구요.
대부분 장판 가장자리 벽쪽에서 쥐며느리가 발견되는 걸로 봐서는 장판 밑에서 기어나오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일단 어제는 대롱 달려있는 바퀴벌레퇴치용 스프레이(제품명 킬파프)를 사왔구요. 장판 끝부분만 살짝 들고 방을 빙 둘러가며 약을 뿌려줬습니다.
근데 지금 또 눈꼽만한 새끼 쥐며느리가 바닥을 기어다니고 있네요..ㅠㅠ
장판을 완전히 들어내고 약을 전체적으로 뿌리면 좀 나아질까요?
가구를 다 들어내기도 쉽지 않고ㅜ 괜히 장판 밑에 확인했다가 못 볼 장면 봐버릴까봐 그것도 무섭네요ㅜ
고시원 사장님은 방제업체엔 관심 없는 것 같구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뭘까요, 세스코님!

 

 

쥐며느리를 제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습도 관리입니다.

 

정기적인 환기(여름철)나 난방(겨울철) 등을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추도록 한다면 건조해지 환경에 쥐며느리가 서식하지 못하지요.

 

특정지역에 습도가 높을 경우에는 선풍기나 제습기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시도하려고 하는 방법 중 장판 모서리를 걷어서 에어졸을 처리하는 것, 효과 있습니다.

 

그리고 장판모서리가 벽면과 뜨는 부분을 청테이프 등으로 붙여 틈새를 보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즘에는 청테이프가 은색도 나오는데, 장판에 붙여 놓기에는 은색이 더 나을 듯 합니다. ^^;

 

 

 

 

 

 

답변일 201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