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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벌레가 새벽 1시만 되면 뭅니다
  • 작성자 이승연
  • 작성일 2016.06.0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진짜 반년이 넘었네요. 매일 밤마다 보이지 않는 벌레와의 싸움입니다.
벌레를 없애기 위해서 연막탄, 집 전체에 약 도포 등 별 방법을 다 써봤지만
새벽만 되면 어김없이 몇군데가 따끔따끔하고 모기에 물린 것처럼 허옇게 직경 2센티 정도의 크기로 부어오릅니다.
긁으면 빨갛게 되고요.

벌레는 전혀 눈에 띄지 않아서 벼룩인지 진드기인지조차 알 수가 없습니다.
팔, 다리, 배, 어깨 등등 가리지 않고 물립니다.
일렬로 물리는 것 같지는 않아서 빈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같이 자는 다른 사람들은 간혹 물리는데 주로 저만 매일매일 여러군데를 물립니다.

대체 이 벌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보이지않는 적과의 싸움에 정말 지치고 다 버리고 이사를 가고 싶은 지경입니다.
이 벌레가 무엇일지 힌트를 좀 주시고요 박멸이 가능할지, 그 방법도 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사람을 물수 있는 해충은 생각 외로 많습니다.

 

흔하게 있는 해충으로는 모기, 개미, 파리 등이 있고요,

빈대, 벼룩, (몸이, 머릿니, 사면발이), 진드기와 같은 종류  간혹 일어나지만 전혀 없지도 않는 바퀴벌레 및 기타 저작형구기를 가진 딱정벌레류 등이 있습니다.

 

곤충에 의한 흡혈 또는 자교에 의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침입차단, 에어졸/전자모기향 등대상 해충에  효과적인 약제를 사용해 제어하면 되고요,

 

빈대, 벼룩 등이 의심 될 경우에는 이불, 베개를 포함한 침구류 전체

침대, 화장대와 같은 주변 가구류, 모서리, 의류 등 접촉한 모든것에 대한조치가 수반되어야하며,  완전히 제어가 때까지는 수건, 빗과 같이 가족과 공용으로 사용하는 물품은 당분간 혼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빈대, 벼룩, , 진드기가 확실하다면 가족모두 동일한 처치를 받아야합니다.)

 

가려움 등의 증상이 심할 경우 가까운 피부과에 가셔서 정확한 진료를 통해  약제를 처방 받아 약제를 바르면 자극을 완화시킬 있으나 근본적인 조치를 통해 제어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지속될 수 있으니 신속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물리는 증상만으론 어떤 해충인지 정확한 확인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16.06.07